[사진설명]
13일 1천252년 전 중국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선조를 찾은 진쭝짜우(金鐘照.50 중국 하남성 여남현)씨가 우중을 무릅쓰고 경북 영양군 영양읍 동부리에 있는 영양김.남씨 시조 金忠의 묘소와 그 아들 錫中의 단소를 찾아 떨리는 손으로 술잔을 올리고 큰절을 드렸다.
영양김씨와 남씨(영양. 의령. 고성 삼관)가 같은 뿌리(같은 始祖)라는 사실이 지금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중국 여남현에 살고있는 여남 김씨인 김종조(진쭝짜우)씨가 한국을 방문해서 그의 선조인 金 忠(南 敏)묘소와 그 아들 金錫中의 단소를 참배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감개무량한 일이로다. 이 사실의 관련기사가 여러 일간지에 보도되어 남씨와 영양김씨가 같은 뿌리라는 사실이 널리 홍보되었다고 생각되네요. 양 성씨 후손들도 이러한 사실을 확실히 모르고 있는 분들도 있을것으로 보고 이번 기회에 우리의 뿌리에 대하여 정확하고 확실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07/04/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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